박경희 변호사는
2001년 대형 로펌의 기업법무 변호사로 업무를 시작한 뒤, 2004년부터 국내외 글로벌기업의 사내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기업을 운영시 당면하는 제반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 뿐아니라 준법감시인, 준법지원으로서 사내에서 컴플라이언스 실무를 경험하였습니다.
현재 법무법인 린의 기업자문팀 및 TMT팀 내에서
기업일반자문, M&A, 컴플라이언스 및 개인정보보호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AI, 디지털헬스케어, e-Commerce, 블록체인 등 다수의 기술기반 기업들을 위하여 왕성하게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